PART 13. 마무리
여기까지 왔습니다.
PART 01에서 Ubuntu 환경을 설치하고, 처음으로 echo "Hello, World!"를 출력했던 순간부터 시작해 PART 12에서 리눅스마스터 모의 문제를 풀기까지 — 짧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조건문, 반복문, 함수, 배열, 정규표현식, sed, awk, 프로세스 제어, CI/CD 파이프라인, 오류 처리, 로깅까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술을 하나씩 쌓아왔습니다.
마지막 PART는 다음 걸음을 위한 안내입니다.
Bash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검증된 자료를 모았습니다. 어느 시점에 Bash를 놓고 Python으로 전환해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쉘 스크립트가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며, 지금까지 배운 기술이 현장에서 어떤 모습인지 확인합니다.
학습 목표
- 학습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공식 문서, 도서, 연습 플랫폼, 커뮤니티를 파악합니다.
- Bash와 Python 사이에서 도구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춥니다.
- 실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쉘 스크립트를 읽고 패턴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구성
| 장 | 제목 | 주요 내용 |
|---|---|---|
| 01장 | 다음 단계 | 추천 자료, 전환 시점 판단, 오픈소스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