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 모두를 위한 웹을 향해
김개발의 이야기도 마무리가 가까워졌습니다. 입사 첫날 alt 텍스트조차 몰랐던 그가, 이제 팀의 접근성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PART에서는 배운 것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안내합니다. 웹접근성은 완성이 아닌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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