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장. 다음 단계로
프로젝트 발표를 마친 민서가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선배, 저는 이제 Seaborn 하나면 충분한 건가요?"
선배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Seaborn은 정말 강력한 도구야. 근데 도구 하나에 의존하는 건 위험해. Matplotlib, Seaborn, Plotly. 이 셋이 각자 잘하는 게 달라. 상황에 맞게 고르는 게 진짜 실력이야."
이 장은 교재의 마지막 장입니다. 지금까지 배운 Seaborn을 넘어서, 데이터 시각화 생태계 전체를 조망합니다.
학습 목표
- Matplotlib, Seaborn, Plotly 각각의 강점과 적합한 사용 상황을 이해합니다.
- 세 도구를 조합해 EDA부터 최종 발표 자료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 장의 구성
| 섹션 | 내용 |
|---|---|
| 01. Matplotlib + Seaborn + Plotly 조합 전략 | 도구 선택 가이드, 조합 예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