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링크계층 — 이웃과 대화하기
물리계층이 '신호를 보내는 법'이라면, 데이터링크계층은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이웃에게 안전하게 전달하는 법'입니다. 전선은 잡음투성이라 비트가 깨지기 마련인데, 어떻게 깨진 걸 알아채고 다시 보낼까요. 그리고 한 선에 여러 컴퓨터가 매달려 있을 때 누가 언제 말할지는 어떻게 정할까요.
프레임, 오류 검출, 흐름 제어, 그리고 우리가 매일 쓰는 이더넷과 MAC 주소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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