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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lot 방식이란

pyplot 방식은 plt.plot(), plt.title(), plt.xlabel() 처럼 plt.* 함수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내부적으로 "현재 활성화된 Figure와 Axes"를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MATLAB의 사용 방식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MATLAB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편리합니다.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pyplot 방식plt.figure(figsize=(8, 4))       # Figure 생성 (선택)plt.plot([1, 2, 3], [4, 5, 6])  # 현재 Axes에 그리기plt.title('pyplot 방식')plt.xlabel('X')plt.ylabel('Y')plt.grid(True)plt.show()

실행 결과

실행 결과

암묵적 상태 관리의 함정

pyplot 방식은 내부적으로 "현재 Figure"와 "현재 Axes"를 전역 상태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간편하지만, 여러 그래프를 다루다 보면 어느 Axes에 그리고 있는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plt.figure()plt.plot([1, 2, 3], [4, 5, 6])plt.figure()  # 새 Figure 생성 — 이제 "현재 Figure"가 바뀜plt.plot([1, 2, 3], [6, 5, 4])# 어느 Figure에 title이 붙을까?plt.title('어느 그래프?')  # 두 번째 Figure에 붙음plt.show()

그래프가 하나일 때는 문제가 없지만, 여러 개가 되면 추적이 어렵습니다.

pyplot 방식을 쓸 때

pyplot 방식은 다음 상황에 적합합니다.

  • 빠르게 데이터를 확인하는 탐색적 분석(EDA)
  • 그래프가 1개인 단순한 시각화
  • Jupyter Notebook에서 한 셀 안에서 그릴 때

복잡한 레이아웃이 필요하거나 함수 안에서 Figure를 생성해야 할 때는 다음 절에서 배울 객체지향 방식이 훨씬 명확합니다.